알루미늄 커튼월 및 특수 금속/유리 공사
37년 경험이 증명하는 대규모 구조물 공사의 전문성
창에 대한 모든 것. KGI는 그 전부를 압니다.
작은 창 하나를 바꾸는 일부터, 건물 전체의 외피를 설계하는 일까지.
KGI의 영역은 창호라는 단어 하나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창이 들어가는 자리, 유리가 닿는 자리, 금속이 맞물리는 자리. 그 모든 접점에 37년간 직접 서 왔습니다.
제주의 바람 앞에서, 제주의 현장 위에서. 못하는 공사가 아니라, 안 해본 공사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