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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성과 기능의 조화, 합리적으로 누리는 프리미엄
영림프라임창호의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아펠윈도우
디자인 및 기능성

영림프라임창호의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엔드 라인으로, 중간 물막이턱 적용과 고급 핸들 기본 사양을 통해 기능적 완성도와 심미적 만족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합리적 프리미엄

고품격 시스템 창호의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여 실용적인 고급화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최적의 대안입니다.
이중 보증 시스템

KGI의 책임 시공은 물론, 제조사인 영림화학이 사후 대응을 함께 책임지므로 더욱 견고한 신뢰를 보장합니다.
아펠윈도우 뷰플러스 슬림

창호가 얇아지면 풍경이 넓어집니다.

뷰플러스 슬림은 프레임 높이를 57mm까지 줄인 아펠윈도우의 프리미엄 발코니 라인입니다. 기존 대비 8mm 슬림해진 프레임, 350여 종 컬러 매칭까지, 보이는 모든 디테일을 정리했습니다.

동시에 24~28mm 복층유리와 이중 기밀 구조로 단열과 기밀 성능을 확보했습니다. 얇지만 단단합니다. 깔끔하지만 성능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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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248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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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131S
아펠윈도우 뷰플러스 프레임리스

13mm. 창틀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뷰플러스 슬림에서 한 단계 더 들어간 라인. 
프레임이 시야에서 사라지면, 창이 아니라 풍경만 남습니다

하부 프레임 커버와 레일까지 350여 종 컬러로 맞출 수 있어 벽과 창의 경계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얇아졌지만 최대 28mm 복층유리 적용이 가능하고, 이중 기밀 구조로 단열 성능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발코니 확장 후 조망을 극대화하고 싶다면, 프레임리스가 답입니다. 단, 목공 시공이 함께 필요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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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268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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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윈도우 뷰플러스 프레임히든

2.5mm. 프레임이 벽 속으로 사라집니다. 

슬림을 넘어, 프레임리스를 넘어, 아펠 뷰플러스 라인의 끝. 
창틀이 벽에 매립되어 노출되는 프레임은 단 2.5mm뿐입니다.

창인지 벽인지, 경계를 모르겠는 공간. 프레임히든이 만드는 인테리어는 그런 수준입니다.

350여 종 컬러 매칭, 최대 28mm 복층유리, 이중 기밀 구조는 동일합니다. 프레임만 숨겼을 뿐, 성능은 하나도 숨기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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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코니 확장 공간에 가장 고급스러운 마감을 원한다면. 단, 목공 시공이 함께 필요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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